원정에서 단 1점도 내주지 않은 김재윤은 그동안 홈인 대구에서 다소 부침을 겪었던 점을 의식한 듯 "아무래도 홈 팬분들도 이런 깔끔한 뒷문의 모습을 바래왔을 것이라 생각한다. 구속 떨어지면 불안해 하셔서 세게 던졌다"며 "거기에 조금이나마 보답해 드린 것 같아 기쁘다. 아직 시즌이 남아있는 만큼 끝까지 하나하나 계속 쌓아갈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1634
재윤이 개인적으로 세운 목표도 30세이브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