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그 의미는 찾아봐서 기억했는데 이해가 잘 안돼ㅠㅠ 최저 기대치가 보장되어 있는게 플로어고 최고 기대치가 무한인게 실링인 것 같은데 그럼 최저 기대치가 높으면 그건 플로어인거야 실링인거야? 플로어의 기대치가 실링을 넘을 수 있어? 그리고 이건 선수의 뭘 보면 알 수 있는 거야? 뭔가 측정방식이 있어?
혹시 유명한 선수로 예시 들어줄 수 있어? 의지나 수빈이나 (실례가 안된다면)타팀 선수로...
혹시 이거 질문이 좀 무례하거나 댓글에 논란날 여지가 있으면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