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내가 감독이었어도 지금 박키하는 애들 먼저 기회줬을것같긴해 https://theqoo.net/kbaseball/4332444561 무명의 더쿠 | 09-01 | 조회 수 108 포수는 걍 아빠 혹사시킴 농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