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삼성 감독은 최형우가 좌익수 수비 여부에 대해 "한 게임 하면 일주일 한 것처럼 힘들어 한다. 그리고 골반이 정상적이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 "(구)자욱이가 지명타자 들어갈 상황이 생긴다면, 형우는 대타로 나와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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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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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이 아껴라 진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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