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 통지는 선수 개인 휴대폰으로 전달되고 개인이 알아서 챙기는 게 원칙이라고 합니다. 구단이나 에이전시에서 예비군 일정을 다 파악하고 관리하지는 않는다고. NC 김형준의 경우 실수로 연기 신청을 놓친 것으로 보입니다. 조사를 받은 뒤 구단에 해당 사실을 보고했다고 하고요.
무명의 더쿠
|
17:59 |
조회 수 283
https://x.com/i/status/2094711719746752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