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감독은 “미국에서 2이닝씩을 던졌다. 예전엔 1이닝씩만 됐는데, 이젠 2이닝을 던질 수 있다는 점도 좋다”고 기대감을 보였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63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