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선수단의 훈련이 시작되기 전 텅 빈 그라운드에서 홀로 티배팅을 하고 있는 선수가 있었다. 등번호 50번. 삼성의 거포 기대주 이창용이었다.https://naver.me/Gbyw4ev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