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무도 없는 그라운드, 혼자 배트를 돌리고 있었다…누가 보지 않아도 묵묵히, 등번호 50번 타자
무명의 더쿠
|
15:24 |
조회 수 390
삼성 선수단의 훈련이 시작되기 전 텅 빈 그라운드에서 홀로 티배팅을 하고 있는 선수가 있었다. 등번호 50번. 삼성의 거포 기대주 이창용이었다.
https://naver.me/Gbyw4ev5삼성 선수단의 훈련이 시작되기 전 텅 빈 그라운드에서 홀로 티배팅을 하고 있는 선수가 있었다. 등번호 50번. 삼성의 거포 기대주 이창용이었다.
https://naver.me/Gbyw4ev5[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