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그렇다면 이 플에 반대로 나는 우리 엄빠를 살린 이야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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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
조회 수 112
나 태어난지 3개월 됐을때 엄마 집에만 있으니까
아빠가 콧바람 쐬게 해준다고 점심시간 이용해서 백화점에서 만나서 밥먹자~ 했는데
내가 그날 따라 미친듯이 울어재껴서 엄마가 못가겠다 하고 안갔다말야
근데 그 백화점이 삼풍백화점이었고 그날에 사고가 남...
나 태어난지 3개월 됐을때 엄마 집에만 있으니까
아빠가 콧바람 쐬게 해준다고 점심시간 이용해서 백화점에서 만나서 밥먹자~ 했는데
내가 그날 따라 미친듯이 울어재껴서 엄마가 못가겠다 하고 안갔다말야
근데 그 백화점이 삼풍백화점이었고 그날에 사고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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