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는 "모든 존을 치는 타자는 없다. 다들 자기 존이 있고, 머릿속에 내 체인지업이 있으니까, 그 존 바깥에서 움직이는 투심에는 배트가 쉽게 움직이지 않는 것 같다"고 돌아봤다. 이를 위해 코어 근육을 잘 단련해왔다고 덧붙였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