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타자가 피하고 싶은 곳에 던지면 된다" 나홀로 독야청청 비결?…'新구종 개발 → 제구 개선' 35세 고영표의 끊임없는 노력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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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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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는 "모든 존을 치는 타자는 없다. 다들 자기 존이 있고, 머릿속에 내 체인지업이 있으니까, 그 존 바깥에서 움직이는 투심에는 배트가 쉽게 움직이지 않는 것 같다"고 돌아봤다. 이를 위해 코어 근육을 잘 단련해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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