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지난달 투수 하영민과 8년 80억 원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에 서건창의 2년 12억 원 계약까지 합치면 2027년 16억 원(하영민 10억 원+서건창 6억 원)의 연봉이 추가된다. 이로써 키움은 최소한 샐러리캡 하한선 미달로 인한 벌금은 피할 수 있게 됐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35269
퐈영입 생각햇는데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