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은 올시즌에 이미 스카우트 이상으로 부사장 부단장들이 보러오는 수준이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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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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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곽빈을 보기 위해 시카고 컵스, 애슬레틱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텍사스 레인저스 등 메이저리그(ML) 4개 구단 스카우트들이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스카우트뿐 아니라 구단 부사장과 부단장들도 함께 찾아 곽빈의 투구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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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기사인데 불펜 정도 투수에게 이만한 관심 보이진 않음ㅇㅇ 백퍼 선발로 경쟁도 붙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