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찍먹만 해도 얼마나 우물안의 개구리인지 느껴진다고 하던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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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
조회 수 222
예전에 유툽보는데 누구였지 메자 다녀온 은퇴선수가 저런 얘기 했슈
한국에서는 본인이 잘하니까 그거에 익숙해졌다가 메자 가서 고생하고 약간 다시 깨달았다? 우물안 개구리인걸 깨달았다고 했어
한국에서는 본인이 잘하니까 그거에 익숙해졌다가 메자 가서 고생하고 약간 다시 깨달았다? 우물안 개구리인걸 깨달았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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