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기준으로 KBO리그 한화 이글스 류현진(114와 3분의 2이닝)과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114와 3분의 1이닝)은 모두 114이닝 이상을 소화했다.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고 꾸준히 등판하는 둘보다 더 많은 이닝을 소화했다. 비공식 경기까지 포함하면 김지율의 이닝은 키움 히어로즈 라울 알칸타라(130이닝)보다 많다.
https://naver.me/5FDRmb9N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KBO리그 한화 이글스 류현진(114와 3분의 2이닝)과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114와 3분의 1이닝)은 모두 114이닝 이상을 소화했다.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고 꾸준히 등판하는 둘보다 더 많은 이닝을 소화했다. 비공식 경기까지 포함하면 김지율의 이닝은 키움 히어로즈 라울 알칸타라(130이닝)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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