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할거라고 기대가 하늘같이 솟구쳤는데 우리가 본건 개충격적인 경기 물론 그담부턴 잘했지만 그 날은 류현진이 계속 저러면 어떡하지 이러면서 패닉온 사람들이 2년차 선수 붙잡고 화풀이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