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수베로 시절 입단 지타로 데뷔해서 주로 중견수 위주로 하고 유격 3루 2루 알바 잠깐
23 최원호 대주자로 시작, 2루 좀 하고 내야수비의 벽 어쩌고 중견으로 돌린다음에 중견수로 돌린게 신의 한수라며 언플하다가 이유 잔뜩 붙여서 외야 아닌 내야핏이라고 인터뷰하며 2루로 다시 돌림
24 최원호 fa선수 들어오니까 2루수와 좌익수 준비하라할것 이러고 2루로 시즌 시작, 4월에 2군가서 중견수, 다시 콜업돼서 2루수하다가 경질쯤부터 대체감독시기는 대타, 대수비
24 김경문 대타, 2루백업, 3루, 지타
25 김경문 3루 백업으로 준비, 지타로 시작, 대타, 그홈런 다음날 중견수, 지타, 좌익수, 대타쇼로 2루잠깐
26 김경문 시즌전에 깜짝카드로 중견수 가능성도 있다 하더니 좌익수로 시작 결국 중견수하고 있음
근데 지금 사실은 2루수도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