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쌌고 주던 감자가 구워먹음 그렇게 맛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졌고 이전소식도 들리지 않던 그 곳 ㅠㅠ맨날 친구따라가서 이름도 모르는 매장인데 종종 그 감자생각나서 아직 얘기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