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탁은 “코치님께 올라가고 싶다고 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말라고 하시더라. 그냥 분해서 계속 던지고 싶다고 말했다”고 웃으며 “(조)상우 선배님도 진짜 기계가 아닌 이상 흔들릴 수 있으니 평소처럼 던지라고 하셨고 (전)상현 선배님도 그냥 똑같이 하라고 하셨다”고 선배들의 조언을 이야기했다.

저때 유니폼 갈아입고 있어서 다들 어? 했었는데 나중에 인터뷰 뜨고 엄청 웃었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ㅋ얼라는 얼라다(p)싶더라고
감독: 쇼크 없었는데요?
선수: 오늘도 올라갈 수 있는데요?
코치: 말도 안 되는 소린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