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 : 해줌마가 호령선수를 빌려줬어야 했다 (해줌마 : 겠냐 - 기각)2안 : 수요일 출국하는 혈육이 폰세를 데려와야한다 (혈육왈 : 급한사람이 직접해라 - 기각)3안 : 으쓱이네 우취되서 올라오는길에 지훈선수가 잠깐 수비봐주고 갔어도 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도 출근하기싫은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