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는 오늘 오후 문경구장에서 상무와의 연습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다. 박치왕 상무 감독님의 배려로 연습 경기가 성사됐다”고 밝혔다.
이날 후라도에게 주어진 목표는 80~90구. 선발 투수로서 정상적인 투구 수를 소화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사실상의 최종 점검이다.
박진만 감독은 “오늘 투구수 80개에서 90개를 소화할 계획”이라며 “후라도가 오늘 연습 경기 등판 일정을 잘 소화하면 LG 트윈스와의 주말 3연전 중 1군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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