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드때 소식듣고 출근하는 버스에서 울었었거든 ㅠㅠ
그 이후로도 야구 안보다가 잠실 마지막이라고하길래
어제 직관갔다왔는데 올해 야구 한번도 안봤고 정보 찾아보지도않고 그냥 갔어
1번타자가 교수님ㅠㅠ
캔유필잇나오고 응원가부르는데 부르면서 울뻔해따 흑흑(옆에 친구만 없었어도 울었음)
교수님 맘고생한거랑 내가 이 응원가를 다시 부를수있게된 거에 울컥했어
3루타치고도 울뻔함ㅠㅠㅠㅠㅠ
내 야구입덕이 12년도 교수님이랑 박뱅,,,,,이라 애정이 큼ㅜ
틀드때 소식듣고 출근하는 버스에서 울었었거든 ㅠㅠ
그 이후로도 야구 안보다가 잠실 마지막이라고하길래
어제 직관갔다왔는데 올해 야구 한번도 안봤고 정보 찾아보지도않고 그냥 갔어
1번타자가 교수님ㅠㅠ
캔유필잇나오고 응원가부르는데 부르면서 울뻔해따 흑흑(옆에 친구만 없었어도 울었음)
교수님 맘고생한거랑 내가 이 응원가를 다시 부를수있게된 거에 울컥했어
3루타치고도 울뻔함ㅠㅠㅠㅠㅠ
내 야구입덕이 12년도 교수님이랑 박뱅,,,,,이라 애정이 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