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키링 필요하냐는 글에
나🥹 하고 댓을 달았다가 정말로 보내준 천사랑이가 있어따..
그리고 야없날이라고 시름시름 앓던 어느날


정우의 끝내기와 함께 찾아온 나의 모자키링(사실 그 전에 도착햇는데 내가 사정이 생겨서 찾으러못감..ㅠ)
아니진짜? 이렇게귀엽게? 생긴? 모자키링이? 이제 제 것입니다.
또잉이 행운만 있으라고 수달인형이랑 같이 달고 다닐거야
실제로 수달키링을 달고 난 후부터 갸가 계속 이기고있는 중이라
오늘도 수달인형 두고 승리와 40..그거 빌 예정
이제 그 옆에 천사랑이의 모자키링도 둘거임
천사랑이야 고마워
오늘도 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