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랑 다르게 같은 그라운드에서 뛰면서 주목도나 연봉 차이도 크고 미래도 늘 불안할텐데.. 프로의 숙명이고 본인 선택이지만 멘탈 유지하면서 오랜 기간 꾸준히 자기몫 해주는 거 새삼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