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겨움을 모르다니 https://theqoo.net/kbaseball/4329693021 무명의 더쿠 | 02:02 | 조회 수 107 ₊‧✩•.˚⋆꒰( ´=ิ◞౪◟=ิ`)꒱⋆˚.•✩‧₊ 하지만 곧 다들 스며들 것이야 테무한테 그랬던 것처럼 모두 내 얼굴을 탐하겠지 ԅ꒰(΄◞ิ౪◟ิ‵)꒱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