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정우는 “그냥 뒤에서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하다 보면 이런 끝내기 기회도 온다. 후배들을 많이 도와주고 형들의 말을 잘 들을 것“
무명의 더쿠
|
00:55 |
조회 수 233
후배들 많이 들어온게 큰 터닝포인트도 된듯 ?ㅋㅋㅋㅋㅋ
사실 도영이가 야수막내 오래하긴 했지만 올해 재현창민규 들어오기 전까진 정우도 나이만 98이지 1군에 야수후배 거의 없긴 했으니 ㅋㅋㅋ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