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몇차례 감정 조절을 못하거나, 상대팀 선수들과 불필요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나왔던 앤더슨은 지난해 SSG의 준플레이오프 시리즈를 앞두고 돌연 장염 증세를 호소했고 이후 등판한 경기에서도 몸을 사리는 모습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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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을때도 유독 앤더슨 기사만 날카롭게 썼는데 메쟈 계약 떴을때도 이래서 맘 떴었나 이러고 기사쓰더니 오늘은 또 몸을 사렸다네 누가보면 꾀병부리다 간 줄 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