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50865
잡담 기아) 이호연은 "나도 초등학생 때 KIA 유니폼을 입고 무등야구장을 많이 찾았다. 그곳에서 야구를 많이 봤기 때문에 그때 생각이 많이 난다"며 "동기들과 함께 야구장에 서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격스러운데, 이제는 KIA 타이거즈의 한 선수가 돼 팀에 보탬이 되고 있다는 게 뜻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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