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전체적인 흐름 등을 그래도 (손)성빈이가 잘 안다. 그런데 본인들 속구 구위를 스스로 믿고 던진다. 힘으로 자꾸 승부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면서 투구수가 늘어난다. 그럴 필요는 없는 거다. 그것만 좀 어떻게 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https://naver.me/xM5SVJmW포수말들어라 ∧( •̅ 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