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은 "26일 홈런 치지 않았나. 칠 때 자꾸 안 맞길래 (방망이를) 눌러 쳤는데 옆구리가 불편하다더라. 어제도 치고 도저히 안 되겠다고 나왔다"며 "계속 아팠던 곳 그 옆이다. 거기보다 더 깊은 곳이 찢어졌다"고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28349641 무명의 더쿠 | 17:52 | 조회 수 403 에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