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7월 30일 이때 창원에서 39도까지 올라간다고 폭염 취소 해달라고 했는데 이호준 바보 만들면서 무시함
7월 31일 사직에서 선수 두 명 교체되니 그제서야 8월 1일 폭염 취소 해줌
8월 1일 사직 경기 강행하고 난리난 뒤에 폭염 대책 세움
8월 4일 새 기준으로 인천이 폭염 취소에 해당이 안 되서 강행하고 사고남
8월 5일~8월 6일 전 구단 취소 후 대책 논의
8월 7일~8월 9일 대책 회의 후 폭염 대비 시간이 필요하여 전 구단 취소
이게 타임라인인데 애초에 7월 28~7월 30일에 남부 지방 현장말 들었어야지
그때 폭염 취소 해주고 크보에서 폭염 대책 논의 시작했으면
남부 지방은 7월 31일~8월 1일 이때 폭염 취소하고 크보에서 세운 기준대로 충분히 대비책 마련했고
중부 지방은 8월 4일부터 폭염 시작이었느니 그때 폭염 취소하고 남부 지방 이어서 대비책 마련할 수 있었음
8월 7일~8월 9일 남부 지방은 기온이 28도 이랬는데도 야구를 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