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활약 비결을 묻는 말에 박민우는 주저없이 아내와 딸의 응원을 언급했다. “평소에도 가족들에게 많은 힘을 얻는다. 늘 변함 없이 응원을 해주지만 오늘(27일) 따라 유독 더 밝은 모습으로 기운을 북돋아줬다. ‘반드시 칠 수 있다. 힘내라’고 말해준 좋은 기운이 잘 전달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https://naver.me/5t7b2Xh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