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전의산 "최정 선배 공백 크지만, 언젠간 우리가 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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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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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산은 "최정 선배님이 없는 랜더스는 상상할 수 없다"면서도 "그래도 어차피 언젠가는 우리 어린 선수들이 해야 한다. 잘 뭉쳐서 준비해야 하고,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news1.kr/sports/baseball/6272046
의산이 많이 성장했네૮₍๑o̴̶̷︿o̴̶̷๑₎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