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제가 광주가 진짜 인생 처음이라 계획이란걸 짜봤는데 이게 지켜질진 모르겠지만 일단 이정도 놀고 오면 나 광주 다녀왔다 가족에게 꺼드럭댈 수 있을까요?

계획에 점심식사뿐인데 언제 뭐 먹니 > 원래 길가다 아무 밥집 들어가 사먹는 거 좋아함 나 전북 출신이라 전라도 밥집 맛없으면 장사 진즉 망했지 마인드라 진짜 뭔들 잘먹어서 상관안하고 그러고다녀서 배고프면 어디건 들어가서 사먹을거라 크게 뭐 야 짠 거야(〃⌒▾⌒〃)ゝ
창억떡은 부모님 사다드리려고 3박스 사려는건데 이정도면 좀 돌아댕기고 구경 하고 가는거려나? 나 먹는건 별로 막 맛집 가야지의 목적은 없어서 길가다 어디 먹고 후기 쓸거에요 절 믿지마요(っ ▾ 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