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훈 택연 갈다가 재훈이 부상 시즌아웃 수술 / 택연이 부상으로 쉬다 복귀
이후 정우 폼 좋으니 마당쇠로 갈다가 영하 마무리 가고 같이 갈기
그러다 정우 좀 힘들고 타쿠 잘하니까 타쿠 다시 바짝 갈기
택연이랑 영하는 각각 마무리일때 서슴없이 멀티 먹이고 영하는 3연투 대기 잦고 이걸 버티는 선수들이 대단한거임
이렇게 쓰면 내년에 또 어떨지 몰라서 무서워 타쿠도 내년에 같이 가는게 베스트인데 우리랑 함께할 선수면 적당히 갈아야지
+그리고 중간에 빵찬이랑 동주 좋을 때 이 둘도 등판간격 살발하게 많이 나옴 단기간에 너무 갈려서 걱정함 아마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