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할 말이 없다”며 “어제 한 경기에서만 나온 모습이라면 ‘수비도 그런 날이 있지’ 하고 넘어갈 수 있다. 그런데 최근 경기에서 자꾸 그런 모습이 나온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선수들이 조금 더 집중했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96/000075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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