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쟈 직관이 버킷리스트였어서 좋은 기억이었어 또 열심히 돈모아서 나중에 도영이 메쟈가면 그때도 한번 보러 가야지


비싼 자리 앉을 여유까지는 안돼서 3루 꼭대기에서 봤는데 바다뷰에 나름 괜찮았고 표값은 리셀사이트에서 45달러정도였던걸로 기억해
딱 챔필 ev석 정도 느낌

마킹 글씨체가 진지해서 놀랐고
경기장 물가는 미국인거 감안해도 상상이상으로 비싸더라 컵에 담아주는 작은 아이스크림이 2만원인가 넘어서 놀랐던 기억ㅋㅋㅋ
결론은 돈을 열심히 모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