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아직도 좋은 카운트에 안 친다, 더 적극적으로” ML이 탐냈던 롯데의 재능러…김태형 인정, 나승엽 만족 경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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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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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은 26일까지 타석당 3.99개의 공을 봤다. 롯데 주축 타자들 중에선 다소 많은 편이다. 물론 성적이 괜찮지만, 김태형 감독은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공이 오면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다. 실제 그래야 안타 확률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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