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신헌민 선수는 던지는 밸런스가 많이 일정해지고 안정적으로 잡혔다는 게 강화 코칭스태프의 평가였습니다. 내년 보직은 미정이나 일단 선발로 시즌을 준비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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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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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potv_skullboy/status/2092814597904547926?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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