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내 목표는 다 이루었다. 매년 성장하는게 목표였다. 올해 38개를 넘었다. 최연소 40홈런은 욕심이 없다, 계속 중요한 경기가 이어진다. 이기는 것만 생각하겠다. (아시안게임 기간중) 나 없을때 중요한 경기가 있어 좀 아쉽다"며 팀을 먼저 생각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26914704 무명의 더쿠 | 12:09 | 조회 수 615 ㅠㅠ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