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조재우 선수는 어제 공을 던졌고, 아직 구속이 다 올라오지는 않았으나 특유의 경기 운영에 대해서는 봉중근 코치도 높은 평가를 내렸습니다. 강화에서는 내년에는 선발로 돌 수 있는 자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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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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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potv_skullboy/status/2092808720870936861?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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