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IS 인터뷰] "이제 포수는 미련 없다" 입스 딛고 1군 안착한 한지윤의 새로운 야구 인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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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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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이라고 하면 긴장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재밌다. (응원) 소리도 크게 들리고 아드레날린도 올라온다. 부담되는 상황도 있지만 최대한 주눅들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27492
지윤이 화이팅( و ˃̵ ꃪ ˂̵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