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이는 내가 한국에 왔을 때 가장 먼저 다가와 말을 걸어준 친구다. 내가 피자를 먹을 때도 와서 호기심을 보이며 묻길래 이유를 말해줬더니 따라 먹더라. '너는 처음 시작하는 거니까 처음부터 너무 큰 피자를 먹으면 안 된다. 그러면 다음 날 오히려 속이 불편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27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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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이는 내가 한국에 왔을 때 가장 먼저 다가와 말을 걸어준 친구다. 내가 피자를 먹을 때도 와서 호기심을 보이며 묻길래 이유를 말해줬더니 따라 먹더라. '너는 처음 시작하는 거니까 처음부터 너무 큰 피자를 먹으면 안 된다. 그러면 다음 날 오히려 속이 불편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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