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승? 100승? → 임찬규가 어느새.. "그런 거 신경쓰는 순간 다 끝난다"
다만 염경엽 LG 감독의 '4선발' 발언은 마음에 담아둔 모양.
임찬규는 4선발로 시즌을 준비했다. 외국인 1, 2선발과 좌완 에이스 손주영에 이어 임찬규 송승기가 로테이션에 들어왔다.
하지만 외국인투수들이 부진하고 손주영이 마무리로 보직을 변경한 가운데 임찬규가 꿋꿋하게 버텨줬다.
임찬규는 다승 리그 공동 선두에 평균자책점 팀 내 1위다. 사실상 임찬규가 1선발 역할을 하고 있다.
임찬규는 "감독님께서 4선발의 중책을 주셨다. 4선발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난기 가득하게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39782
선수들도 다 알잖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