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고 썼다고 말하기도 머쓱한 게 한 달 정도 아쉽고 그 이후로 3할을 치셔서 걍 이건 그냥... 잘해서 쓴 고 아닌가요? 하고 봄 ㅋㅋㅋㅋ ㅠㅠ 지금이랑 상황이 너무 다른데 싶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