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그렇지만 내가 포수를 가리는 것은 아니다. 꼭 동원이 형하고만 해야한다는 것은 아니다. 언젠가 주헌이와도 해봐야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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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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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는 이에 대해 "사실 주헌이와 경기를 해도 된다. 주헌이도 정말 좋은 포수고 주헌이와도 이야기를 정말 많이 나눈다"며 "다만 동원이 형과 정말 많은 경기를 했고 동원이 형과 같이하며 2023년부터 계속 좋은 흐름이 왔다. 동원이 형한테 도움을 받은 것이 굉장히 많기에 동원이 형과 계속 하는 것이다. 오래 맞춰온 호흡이 있는 만큼 워낙 동원이 형이 척하면 척 잘 아는 것이 있다. 그렇지만 내가 포수를 가리는 것은 아니다. 꼭 동원이 형하고만 해야한다는 것은 아니다. 언젠가 주헌이와도 해봐야 한다"고 웃었다.(사진=임찬규)
https://v.daum.net/v/20260826221610379
주헌이 잘 크고 있을게요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