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직관은 이번이 두번짼데
전엔 친구가 운전해서 갔고, 신안동 쪽 호텔(이지만 모텔) 갔었어.
그때 약간 룸에서 담배 냄새도 나고 그래서 이번엔 조금 더 쓰더라도 쾌적한 곳으로 가고 싶어.
이번엔 혼직이고, 대중교통으로만 움직여야 하는데,
혹시 괜찮은 숙소 추천해 줄 수 있을까?
밥집은 혼여라서 제대로 챙겨먹긴 힘들것 같아서 밥집 위주보다는
송정역 - 챔필이랑 대중교통으로 움직일 수 있는 곳이면 좋겠어.
다리 튼튼해서 밤에 외지지만 않으면 30분 이내 걸을 수 있어.
예산은 10만원 전후로 생각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