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는 어쩔수없음 아픈거 알아도 그냥 참고 뛰려고 함 모든 선수가 그런편임 자기 몸상태 파악 확실히 해서 못뛰겠다고 얘기하면 마음의 병 만들어버리는 감독 밑에서 뭘 제대로 쉴수가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