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은 "내가 LG에서 뛰는 시간을 당연히 연장하고 싶다.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트윈스에서 최대한 오랜 기간 은퇴까지 뛰는 게 나의 가장 큰 목표다. 은퇴를 하고 나서라도 LG에 기여를 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다"며 '종신 LG'를 외쳤다.https://naver.me/59lKteB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