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살던 동네는 하천변 조성 잘 되어 있어서 달리기 ㄹㅇ 좋았는데...
여긴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 하천도 없고 그나마 좀 탁 트인 곳은 완전 상업시설 느낌에 밤에 다들 술먹는 거리라서 뛰기 안 좋고
이 근방 러너들 다 근처 학교에서 도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운동장뺑이 싫어해서 러닝취미 나는 수납함...
여긴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 하천도 없고 그나마 좀 탁 트인 곳은 완전 상업시설 느낌에 밤에 다들 술먹는 거리라서 뛰기 안 좋고
이 근방 러너들 다 근처 학교에서 도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운동장뺑이 싫어해서 러닝취미 나는 수납함...